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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리서치앤리포트] 전자신문 ETRC `2010 인터넷(Internet) 조사`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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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3-02-04 00:0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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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NS 서비스의 경우 무선 Internet 사용증가가 30대와 40대에서 각각 82.4%, 76.9%로 나타나 20대(66.7%)를 크게 앞서고 있따 30대와 40대는 유선 Internet 사용 감소에서도 27.8%, 20.8%로 가장 높은 비중을 보여 무선 Internet을 선호하는 일관된 흐름을 보였다.
다.
SNS와 동영상 서비스가 책상 앞 PC를 벗어나 손안의 무선 단말기 속으로 옮겨가고 있따 지역·지도·교통 등 생활 밀착 서비스, 각종 커뮤니티 서비스 등도 무선 Internet으로의 이주가 빨라지고 있따 하지만 뉴스, 이메일, 검색 등의 영역은 아직까지 유선 Internet에 대한 선호가 강하게 남아있는 것으로 조사됐다. 무선Internet을 통한 SNS 이용이 증가했다는 50대의 66.7%로 20대와 동일하게 나타나 SNS가 젊은층의 전유물이 아님을 입증했다.
 특히 40~50대의 검색, 이메일, 뉴스 등의 유선 Internet 이용 감소율은 5% 안팎으로 매우 낮게 나타났고, 30대 역시 10% 수준으로 조사됐다. list_blank.png list_blank_.png list_blank_.png list_blank_.png list_blank_.png




 한편, 뉴스·검색·이메일 등의 서비스는 SNS·동영상과 달리 유선 Internet에 대한 선호가 여전히 높은 서비스인 것으로 나타났다.

김일환 책임연구원 ihkim@etnews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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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명



[리서치앤리포트] 전자신문 ETRC `2010 인터넷 조사`
 analysis 결과 흥미로운 것은 이런 변화를 10~20대의 젊은층이 아닌 30~40대의 중장년층이 주도하고 있다는 점이다. 뉴스의 경우 유선 Internet 이용이 줄었다는 비중이 11.1%로 감소폭이 가장 낮았고, 검색과 이메일 역시 14.3%, 15.7%로 상대적으로 낮은 감소폭을 보였다. 또 동영상 서비스에서도 무선Internet 이용 비중이 늘었다고 답한 50대의 비중이 71.4%로 나타나 30대(67.7%), 40대(65.2%)를 능가했고, 커뮤니티 이용에서도 40대보다 높은 비중을 보였다. 유선 Internet을 통한 지속적인 서비스 이용 의사가 강한 계층이라고 analysis 가능한 수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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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30~40대의 이런 경향은 50대 연령층에서도 뚜렷하게 나타났다. 또 지역·지도·교통정보 서비스와 카페·블로그 등 커뮤니티 서비스 역시 유선 Internet 사용률이 17% 가량 줄어든 대신 무선 Internet의 이용은 60% 이상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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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전자신문 미래기술연구센터(ETRC)가 국내 Internet 이용자 1000명을 대상으로 한 ‘2010 Internet 조사’ analysis 결과, SNS와 동영상 서비스의 경우 유선 Internet 사용이 각각 20.0%, 19.8% 줄어든 대신 무선 Internet 사용이 68.7%, 61.5%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. 하지만 검색·이메일·뉴스 서비스의 무선 Internet 이용 역시 높은 증가세가 나타나고 있어, 이용자들이 해당 서비스들을 상호보완적으로 동시에 사용하는 패턴을 선호하는 것으로 풀이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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