논 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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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2-09-17 07: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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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침 일인 요시카와(吉川)가 인근의 땅을 시세보다 갑절이나 더 주고 산다기에, 그 돈이면 빚도 갚고, 남은 돈으로 다른 논을 사리라 생각하고 모두 팔았다. 잇속에 밝은 무리들이 日本 인 농장이나 재산을 부당 처분하여 배…(省略)
레포트/기타
○줄거리 : 해방이 되어 일인(日人)들이 온갖 재산을 그대로 내어 놓고 달아나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한생원은 어깨가 우쭐하였다. 사람들은 요시카와 농장 관리인이었던 강태식이한테서 돈을 주고 샀다는 대답이었다. 일인에게 팔... , 논 이야기기타레포트 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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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. 그로부터 35년 후, 해방.
한생원은 요시카와에게 팔아 넘긴 일곱 마지기 논을 보러 나섰다. 그러나 이미 부근 땅값을 올려 놓았기 때문에 빚만 갚고 논을 살 수가 없었다. 일인에게 팔...
○줄거리 : 해방이 되어 일인(日人)들이 온갖 재산을 그대로 내어 놓고 달아나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한생원은 어깨가 우쭐하였다.
일제 강점 바로 이듬해, 한 생원은 나머지 논 일곱 마지기를 불가불 팔지 않으면 안 될 형편이었다. 일인에게 팔아 넘긴 땅이 꿈결같이 도로 자기의 것이 된다니 이렇게 세상에 신기한 도리라고는 없었다.,기타,레포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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○줄거리 : 해방이 되어 일인(日人)들이 온갖 재산을 그대로 내어 놓고 달아나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한생원은 어깨가 우쭐하였다. 한생원네는 아버지의 부지런함으로 장만한 열서너 마지기와 일곱 마지기의 두 자리 논이 있었다. 그런데 한생원이 그곳에 이르렀을 때는 한창 나무를 베고 있는 중이었다. 그런데 그 중 피와 땀이 서린 열서너 마지기는 동학란 때 그 잔당에 가담하였다는 누명을 쓰고 잡혀간 지 사흘 만에 고을 원(군수)에게 빼앗겨 버렸다.


